1단계 · 등록과 소유권 확보
-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에 병원 명의 계정으로 가입합니다. 대행사 계정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 사업자등록증과 의료기관 개설신고증명서로 업체 인증을 진행합니다.
- 이미 등록된 정보가 있다면 소유권 이전을 신청합니다.
- 대행사에는 관리자 권한만 부여합니다.
2단계 · 기본 정보 정비
| 항목 | 체크 포인트 |
|---|---|
| 업체명 | 간판·홈페이지·건강보험 청구 정보와 완전히 동일. 지역명·진료과목 임의 추가 금지 |
| 주소 | 도로명 주소 기준. 층수와 호수까지 정확히 |
| 전화번호 | 실제 받는 번호. 측정하려면 스마트콜 연동 |
| 진료시간 | 점심시간·휴진일·야간진료·공휴일 진료를 분리 입력 |
| 진료과목 | 실제 진료하는 항목만. 세부 검색 필터에 반영됨 |
| 편의시설 | 주차·엘리베이터·장애인 편의시설 등 해당 항목 모두 체크 |
3단계 · 사진과 설명
대표 사진 한 장이 목록에서의 클릭을 좌우합니다. 외관 사진보다 진료 공간이나 의료진이 나온 사진의 반응이 좋습니다. 내부 사진은 대기실·진료실·상담실·소독실 순으로 채우고, 조명이 균일한 시간대에 촬영합니다.
상세 설명(디스크립션)에는 환자가 실제로 검색하는 표현을 자연스럽게 넣되, 치료 효과를 단정하는 문구는 피합니다. 의료광고 규정이 그대로 적용되는 영역입니다.
4단계 · 문의 경로 연결
- 네이버 예약: 전화를 꺼리는 층의 문의를 받습니다. 예약 확정 안내와 리마인드를 함께 설정합니다.
- 네이버 톡톡: 짧은 질문을 처리합니다. 응답 시간이 노출에 영향을 주므로 담당자를 정해둡니다.
- 스마트콜: 플레이스 유입 전화를 별도로 세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부재중 통계도 함께 확인합니다.
5단계 · 통계 읽기
- 유입 검색어: 환자가 어떤 단어로 우리를 찾았는지. 콘텐츠와 광고 키워드의 가장 정확한 근거입니다.
- 조회 대비 행동 비율: 플레이스를 본 사람 중 전화·길찾기·예약을 누른 비율. 낮으면 노출이 아니라 상세 화면을 고쳐야 합니다.
- 저장 수: 아직 결정하지 않았지만 후보로 담아둔 사람의 규모입니다.
- 부재중 비율: 두 자릿수라면 광고 증액보다 응대 개선이 먼저입니다.
6단계 · 광고 검토
정보 정비를 마친 뒤에 광고를 켭니다. 순서가 바뀌면 클릭만 늘고 문의는 그대로인 결과가 나옵니다. 지역 경쟁이 약한 곳은 정보 정비만으로 충분한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 말아야 할 것
- 대가를 지급하고 리뷰를 받는 행위 — 플랫폼 정책 위반이자 의료법상 환자 유인 소지
- 실제 상호에 없는 지역명·진료과목을 업체명에 붙이는 행위 — 노출 제한 사유
- 검색 필터에 걸리려고 실제와 다른 진료시간을 입력하는 행위
- '상위노출 보장'을 내건 업체와의 계약
발행 2026-07-05 · 최종 수정 2026-08-13 · 작성 윈에이드 콘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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