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비를 늘리기 전에 환자가 어디서 빠지는지 먼저 봅니다. 타깃에서 광고 소재, 랜딩, 문의, 예약까지 한 퍼널로 보고 비용이 새는 구간을 줄입니다. 윈에이드는 파워링크·플레이스 광고·GFA·메타 광고를 진료과목과 지역에 맞춰 배분하고, 광고비와 대행 수수료를 구분해 청구하며 채널별 문의 수를 함께 보고합니다.
혹시 지금 이런 상황입니까
하나라도 걸리신다면, 아래가 그 이야기입니다- 01광고 클릭은 많은데 상담이 적습니까?
- 02문의당 비용은 내려갔는데 실제 내원 환자의 질이 낮습니까?
- 03매체별 보고서만 받고 전체 환자 유입 비용은 모르겠습니까?
- 04같은 이벤트 소재를 오래 돌려 반응이 떨어지고 있습니까?
검색·디스플레이 광고
그래서 이 일이 무엇인지부터 말씀드립니다광고를 트는 일이 아니라 환자를 데려오는 일입니다.
채널마다 누구에게 무엇을 보여줄지, 어디로 보낼지, 한 번 더 만날지를 문의가 남는지를 기준으로 정합니다.
해드리는 일
맡기시면 6가지를 합니다. 무엇이 달라지는지까지계약 범위에 포함되는 실제 업무입니다. 병원 상황에 따라 항목을 조정합니다.
- 01매체 전략
메타와 구글, 당근, 네이버 가운데 이 병원에 맞는 곳부터 고릅니다.
- 02타깃·지역·예산 설계
진료 항목과 생활권을 보고 어디에 얼마를 쓸지 나눕니다.
- 03광고 소재와 랜딩페이지 제작
소재만 바꿔도 반응이 달라집니다. 랜딩과 함께 만듭니다.
- 04픽셀·전환 이벤트·UTM 측정
어느 광고에서 온 사람이 문의했는지 구분할 수 있게 심어 둡니다.
- 05리타게팅과 유사 타깃
한 번 들어왔다 나간 사람에게 다시 닿을 수 있는 구조를 씁니다.
- 06주간·월간 성과 분석과 소재 교체
반응이 떨어지는 소재는 바꾸고, 좋은 것은 변형해 이어 갑니다.
그래서 무엇이 달라집니까
계약 기간이 아니라 병원의 상태로 적었습니다.
- 01광고비를 노출이 아니라 문의와 예약 관점으로 보게 됩니다
- 02어떤 메시지와 소재, 랜딩이 실제 반응을 만드는지 쌓입니다
- 03광고와 홈페이지, 디자인이 한 조직처럼 움직입니다
- 01매체 전략
진행 과정
그 6가지가 5단계로 돌아갑니다. 시작부터 매달 고쳐 나가기까지- 01
현재 광고 계정과 과거 집행 데이터를 확인합니다.
계정을 열어 지난 몇 달 동안 어디에 얼마가 나갔는지부터 봅니다. 대개 한 덩어리로 돌아가고 있어서, 어느 채널이 문의를 만들었는지 나눠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EXAMPLE지난 석 달, 채널별 광고비
- 02
진료 항목별 목표 문의 수와 감당 가능한 문의 단가를 정합니다.
진료 항목마다 한 건의 문의에 얼마까지 쓸 수 있는지를 먼저 정합니다. 이 숫자가 없으면 광고를 줄여야 할지 늘려야 할지 판단할 근거가 없습니다.
EXAMPLE - 03
키워드와 소재를 구성하고 전환 추적을 연결합니다.
소재는 한 벌만 올리지 않습니다. 문구와 색, 모델을 바꾼 여러 벌을 함께 돌리고, 전화 클릭과 폼 제출을 각각 이벤트로 잡아 어느 소재에서 문의가 왔는지 셀 수 있게 합니다.
EXAMPLE같은 진료 항목, 서로 다른 소재
- 04
2~4주 단위로 성과가 낮은 구간을 정리하고 예산을 재배분합니다.
문의 하나에 들어간 비용으로 줄을 세웁니다. 정해 둔 단가를 넘는 구간은 정리하고 그 예산을 남은 쪽으로 옮깁니다. 노출과 클릭이 아니라 문의를 기준으로 봅니다.
EXAMPLE문의 하나에 들어간 비용
- 05
월간 보고에서 다음 달 조정 방향을 함께 확정합니다.
광고비와 대행 수수료를 구분해 적고, 채널별 문의 수를 함께 보고합니다. 다음 달에 무엇을 늘리고 무엇을 줄일지는 이 자리에서 함께 정합니다.
EXAMPLE
- 01
무엇으로 판단합니까
순위 하나가 아니라, 재기로 한 자와 실제로 잰 화면으로- 01문의당 비용 (CPA)4~8주
광고 성과의 최소 단위입니다. 클릭이 아니라 문의를 기준으로 봅니다.
- 02채널별 문의 수4주
파워링크·플레이스광고·GFA·메타를 분리해 비교합니다.
- 03문의 → 예약 전환율8주
광고로 해결되지 않는 구간. 여기가 새면 유입을 늘려도 같은 비율로 샙니다.
- 04제외 키워드 적용 후 낭비 클릭2주
채용·구인 등 의도가 다른 검색어 유입을 걷어냅니다.
실제 운영 화면
직접 만들어 돌린 랜딩페이지와 광고 소재
랜딩페이지
광고를 눌러 도착하는 화면입니다. 문의를 받는 방식에 따라 세 갈래로 나눠 만듭니다. 곧바로 전화·신청으로 보내는 일반형, 번호를 확인해 허수를 걸러 내는 본인인증형, 몇 가지를 묻고 답을 보여 주며 상담으로 넘기는 설문형입니다. 같은 광고비라도 어느 형을 쓰느냐에 따라 문의 단가가 갈립니다.

일반 CPA 
일반 CPA 
일반 CPA 
일반 CPA 
일반 CPA 
본인인증 
설문형 
설문형 광고 소재
같은 진료 항목이라도 문구와 색, 모델을 바꿔 여러 벌을 함께 돌립니다. 어느 것이 눌릴지는 만들 때 알 수 없고, 2~4주 돌려 본 뒤 반응이 낮은 것을 정리하고 남은 쪽에 예산을 모읍니다. 아래는 실제로 집행한 소재입니다.



























실제로 집행한 소재입니다. 소재에 적힌 가격과 이벤트 문구는 집행 당시 병원이 정한 것이며, 지금 진행되는 행사가 아닙니다.
- 01문의당 비용 (CPA)4~8주
질문답변
여기까지 읽고 나면 대개 이것들을 물으십니다진료과목과 지역 경쟁 강도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경쟁 키워드 단가와 목표 문의 수를 먼저 확인한 뒤 현실적인 시작 금액을 제안합니다. 무리한 금액으로 시작해 두 달 만에 중단하는 것보다, 검증 가능한 규모로 시작해 늘리는 편이 낫습니다.
병원 명의 계정을 권장합니다. 대행사 계정으로 운영하면 계약 종료 시 과거 데이터와 학습된 성과를 가져오기 어렵습니다.
먼저 어느 단계에서 끊기는지 확인합니다. 노출은 되는데 클릭이 없으면 소재 문제이고, 클릭은 되는데 문의가 없으면 랜딩페이지나 가격·접근성 문제입니다. 광고만 조정해서 해결되지 않는 경우도 있어 함께 확인합니다.
광고를 트는 일이 아니라 환자를 데려오는 일입니다.
채널마다 누구에게 무엇을 보여줄지, 어디로 보낼지, 한 번 더 만날지를 문의가 남는지를 기준으로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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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비는 어디에서 새고 있을까요?
노출과 클릭이 아니라 문의와 예약을 기준으로 봅니다. 어느 채널에서 문의가 남고 어느 구간에서 사람이 빠지는지 나눠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