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folio
제안서에서 보신 그 성과,
실물로 확인해 보신 적
있으십니까?
Case
무엇을 어떤 순서로 했는지.
- 치과경기
플레이스를 다시 세운 치과
광고비를 늘려도 문의가 늘지 않던 치과의 플레이스를 처음부터 다시 정비한 사례입니다. 순위를 올리는 작업이 아니라, 비어 있던 정보를 채우고 문의 경로를 측정 가능하게 만드는 작업이었습니다.
수도권 치과의원 A→ - 피부과서울
재방문 안내 체계를 만든 피부과
신규 문의는 꾸준했지만 한 번 온 환자가 다시 오지 않던 피부과에서, 시술 주기에 맞춘 재방문 안내 체계를 만든 사례입니다.
서울 피부과의원 B→ - 정형외과경기
이미지로 된 홈페이지를 다시 만든 의원
홈페이지는 있었지만 검색에 거의 잡히지 않던 의원의 사이트를 텍스트 구조로 다시 만든 사례입니다.
수도권 의원 C→ - 치과부산
월 1회 촬영으로 숏폼을 이어간 치과
두 번 시도했다가 모두 두 달 만에 멈췄던 숏폼 운영을, 촬영 방식을 바꿔 이어가게 만든 사례입니다.
지방 치과의원 D→ - 동물병원경기
개원과 함께 채널을 세운 동물병원
개원 3개월 전부터 준비해 개원일에 검색 노출과 문의 경로가 모두 작동하도록 만든 사례입니다.
수도권 동물병원 E→
Naver Place
운영 화면을 그대로
펼쳐 둡니다.
네이버 예약 지표와 스마트콜 통계를 캡처한 것입니다. 숫자는 저희가 적은 것이 아니라 그 화면에 찍혀 있던 값입니다. 지역을 눌러 네 곳을 바꿔 보실 수 있고, 병원명이 드러나는 부분은 가렸습니다.
- 예약 지표 유입량 12.83% 상승 (2개월)
- 스마트콜 통화량 31.2% 상승 (2개월)


- 스마트콜 통화량 28.6% 상승 (2개월)
- 블로그 조회수 186.97% 상승 (1개월)
- 순 방문자수 95.69% 상승 (1개월)


- 예약 지표 유입량 49.57% 상승 (2개월)
- 플레이스 예약 신청 40.3% 상승 (1개월)
- 예약 확정수 57.89% 상승 (1개월)


- 예약 지표 유입량 37.17% 상승 (2개월)
- 스마트콜 통화량 28.33% 상승 (2개월)


병원과 함께 만든
상세페이지와 인쇄물.







Performance
광고를 눌러 도착하는
화면까지 만듭니다.
소재만 만들어 보내면 문의는 도착한 화면에서 갈립니다. 문의를 받는 방식에 따라 곧바로 신청으로 보내는 일반형, 번호를 확인해 허수를 걸러 내는 본인인증형, 몇 가지를 묻고 답을 보여 주며 상담으로 넘기는 설문형으로 나눠 만듭니다.








그 광고에 실제로 쓴 소재.
같은 진료 항목이라도 문구와 색, 모델을 바꿔 여러 벌을 함께 돌립니다. 2~4주 돌려 본 뒤 반응이 낮은 것을 정리하고 남은 쪽에 예산을 모읍니다.



























소재에 적힌 가격과 이벤트 문구는 집행 당시 병원이 정한 것이며, 지금 진행되는 행사가 아닙니다.
Blog skin
블로그를 열었을 때의
첫 화면.
글을 아무리 잘 써도 들어온 화면이 기본 스킨 그대로면 어느 병원의 글인지 남지 않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메뉴, 색을 병원마다 다르게 짭니다.












화면 안의 병원 이름과 문구는 각 병원이 쓰고 있는 것이며, 게재는 병원의 동의를 받은 범위 안에서 합니다.
Shortform
계정에 그대로
올라가 있는 숏폼.
직접 촬영하고 편집한 것입니다. 아래 열 편은 병원 계정에 실제로 올라가 있는 게시물이고, 누르면 그 자리에서 바로 열립니다.
Voices
맡겨 보신 원장님들이
남긴 말.





















실제로 주고받은 메시지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이름과 병원명, 개인 정보가 드러나는 부분은 모두 가렸습니다.
함께 일한
병의원들.























































Contact
우리 병원은 지금 어디가 새고 있을까요?
지금 쓰고 계신 채널과 환자가 들어오는 경로를 살펴보고, 어디부터 손봐야 하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계약과는 별개이고 비용도 들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