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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기업·관공서 제휴

제품을 파는 데서 끝나면
거래도

오래가기 어렵습니다.

제품을 파는 데서 끝나면 거래도 오래가기 어렵습니다. 제조사는 거래 병원에 제품 대신 성장을 제안할 수 있고, 기업과 관공서는 임직원 의료복지를 맡길 병원을 찾습니다. 윈에이드는 제조사·의료기기·제약 기업의 세미나와 공동 제안을 설계하고, 기업·기관과 병원을 연결해 광고비가 들지 않는 유입 채널을 만듭니다.

  1. 혹시 지금 이런 상황입니까

    하나라도 걸리신다면, 아래가 그 이야기입니다
    • 01거래 병원에게 제품 외에 줄 수 있는 새로운 가치가 필요합니까?
    • 02세미나 참석은 많은데 실제 영업 기회로 이어지는 구조가 약합니까?
    • 03기존 고객의 제품 활용과 브랜드 충성도를 높일 방법이 필요합니까?
  2. 제휴·협업

    그래서 이 일이 무엇인지부터 말씀드립니다

    제품 질문 뒤에는 환자와 매출 고민이 있습니다.

    영업 현장에서 반복되는 말EXAMPLE
    • 요즘 신환이 너무 줄었어요12곳
    • 수가를 더 낮춰야 하나요9곳
    • 옆 건물에 같은 과가 들어왔습니다7곳
    • 장비는 샀는데 환자가 없어요6곳

    제품 질문 뒤에 같은 고민이 반복됩니다. 그 고민에 답하지 않으면 다음 방문에서도 가격 이야기만 남습니다.

    제품 질문 뒤에 같은 고민이 반복됩니다
    거래 병원 대상 세미나EXAMPLE
    ○○ 제조사 · 윈에이드 공동환자가 줄어드는 진짜 이유
    • 대상거래 병원 원장
    • 구성강의 60분 · 질의 30분
    • 제공마케팅 진단권
    마케팅 진단권○○ 제조사 거래 병원 전용

    진단권이 있으면 영업 담당자가 다음 방문에 들고 갈 것이 생깁니다.

    그 고민에 답하는 자리를 만듭니다

    세미나와 마케팅 진단, 실행 지원을 묶어 제품 영업을 고객 성공 프로그램으로 바꾸고, 지원한 병원의 사례를 다시 제조사의 자산으로 남깁니다.

  3. 해드리는 일

    맡기시면 11가지를 합니다. 무엇이 달라지는지까지

    계약 범위에 포함되는 실제 업무입니다. 병원 상황에 따라 항목을 조정합니다.

    • 01성장·마케팅 세미나 기획과 연자

      거래 병원을 대상으로 하는 세미나를 기획하고 직접 강의합니다.

    • 02거래처 대상 마케팅 진단권

      제조사가 고객 병원에 제공할 수 있는 진단권을 만들어 영업 접점으로 씁니다.

    • 03선정 병원 진단·컨설팅

      관심을 보인 병원을 대상으로 실제 진단과 실행 범위 협의를 진행합니다.

    • 04제품 강점의 콘텐츠 전환

      제품의 장점을 병원이 환자에게 설명할 수 있는 콘텐츠와 브랜딩 소재로 옮깁니다.

    • 05성공사례 제작

      지원한 병원의 성장 과정을 사례로 정리해 제품의 차별성을 설명할 근거로 남깁니다.

    • 06공동 캠페인·행사 운영

      제조사와 병원이 함께 여는 캠페인과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 07제휴 가능성 진단

      진료 항목과 지역, 접근성을 보고 기업 제휴가 맞는 병원인지부터 판단합니다.

    • 08혜택·서비스 구성

      임직원과 가족에게 제공할 혜택을 병원 수익 구조에 무리 없는 선에서 짭니다.

    • 09제휴 등록·운영

      제휴 플랫폼과 기업 담당자 사이의 등록과 변경, 문의를 대신 처리합니다.

    • 10안내 페이지·소재 제작

      제휴 대상자가 보는 안내 페이지와 사내 게시용 소재를 만듭니다.

    • 11유입·예약 리포트

      제휴로 들어온 문의와 예약을 확인 가능한 범위에서 정리합니다.

    그래서 무엇이 달라집니까

    계약 기간이 아니라 병원의 상태로 적었습니다.

    • 01영업 대화가 가격과 제품에서 고객 성공으로 넓어집니다
    • 02신규 잠재 병원과의 접점이 늘어납니다
    • 03세미나가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후속 미팅으로 이어집니다
  4. 진행 과정

    그 11가지가 5단계로 돌아갑니다. 시작부터 매달 고쳐 나가기까지
    1. 01

      거래 병원이 실제로 겪는 고민과 영업 현장의 질문을 정리합니다.

      거래 병원이 실제로 겪는 고민과 영업 현장의 질문부터 모읍니다. 제품 질문 뒤에 같은 말이 반복되는데, 그 고민에 답하지 않으면 다음 방문에서도 가격 이야기만 남습니다.

      영업 현장에서 반복되는 말EXAMPLE
      • 요즘 신환이 너무 줄었어요12곳
      • 수가를 더 낮춰야 하나요9곳
      • 옆 건물에 같은 과가 들어왔습니다7곳
      • 장비는 샀는데 환자가 없어요6곳

      제품 질문 뒤에 같은 고민이 반복됩니다. 그 고민에 답하지 않으면 다음 방문에서도 가격 이야기만 남습니다.

    2. 02

      그 고민에 답하는 세미나 주제와 진단권 구성을 잡습니다.

      그 고민에 답하는 세미나 주제와 진단권 구성을 잡습니다. 진단권이 있으면 영업 담당자가 다음 방문에 들고 갈 것이 생깁니다.

      거래 병원 대상 세미나EXAMPLE
      ○○ 제조사 · 윈에이드 공동환자가 줄어드는 진짜 이유
      • 대상거래 병원 원장
      • 구성강의 60분 · 질의 30분
      • 제공마케팅 진단권
      마케팅 진단권○○ 제조사 거래 병원 전용

      진단권이 있으면 영업 담당자가 다음 방문에 들고 갈 것이 생깁니다.

    3. 03

      세미나를 열고 관심 병원을 진단으로 연결합니다.

      세미나를 열고 관심을 보인 병원을 진단으로 잇습니다. 참석한 곳이 다 진단으로 오지는 않으므로, 어느 자리에서 줄어드는지를 보고 다음 세미나를 고칩니다.

      세미나에서 진단까지EXAMPLE
      세미나 참석38곳진단권 사용21곳진단 상담13곳실행 협의7곳

      참석한 곳이 다 진단으로 오지는 않습니다. 어느 칸에서 줄어드는지를 보고 다음 세미나의 주제와 진단권 안내를 고칩니다.

    4. 04

      진단 결과를 놓고 병원과 실행 범위를 협의합니다.

      진단 결과를 놓고 병원과 실행 범위를 협의합니다. 진단서에 적힌 것을 다 하지 않고, 지금 손봐야 효과가 나는 것부터 골라 순서를 정합니다.

      진단 결과와 실행 범위EXAMPLE
      • 플레이스 정비지금 바로
      • 홈페이지 개편3개월 안
      • 검색 콘텐츠이어서
      • 숏폼 촬영다음 단계
      • CRM 도입다음 단계

      진단서에 적힌 것을 다 하지 않습니다. 지금 손봐야 효과가 나는 것부터 골라 순서를 정합니다.

    5. 05

      성과가 나온 병원의 사례를 제조사의 자산으로 남깁니다.

      성과가 나온 병원의 사례를 제조사의 자산으로 남깁니다. 제품이 좋다는 말보다, 그 제품을 쓴 병원이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다음 영업의 근거가 됩니다.

      제조사가 들고 갈 사례EXAMPLE
      • 플레이스를 다시 세운 치과경기 · 6개월○○ 제조사 지원
      • 개원과 함께 채널을 세운 동물병원경기 · 4개월○○ 제조사 지원
      • 재방문 안내를 만든 피부과서울 · 5개월○○ 제조사 지원

      제품이 좋다는 말보다, 그 제품을 쓴 병원이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다음 영업의 근거가 됩니다.

  5. 무엇으로 판단합니까

    순위 하나가 아니라, 재기로 한 자와 실제로 잰 화면으로
    • 01세미나 참석 후 진단 신청률행사별

      참석자 수보다 다음 걸음을 뗀 사람의 비율이 값입니다.

    • 02진단에서 실행으로 이어진 건수3~6개월

      제조사 영업이 실제 기회로 바뀌었는지 확인합니다.

    • 03제작된 성공사례 수6~12개월

      제품의 차별성을 설명할 근거가 몇 개 쌓였는지.

  6. 질문답변

    여기까지 읽고 나면 대개 이것들을 물으십니다

    세미나와 진단권은 제조사 브랜드로 나가고, 윈에이드는 기획과 연자, 실행을 맡습니다. 표기 방식은 협의해 정합니다.

    아닙니다. 진단만 받고 내부에서 실행하셔도 됩니다. 그래야 제조사의 제안이 영업이 아니라 지원으로 읽힙니다.

    할인 폭보다 어떤 항목에 어떤 형태로 주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수익이 남는 항목과 그렇지 않은 항목을 나눠 구성하면 무리하지 않고도 제휴가 성립합니다.

    제휴는 접점을 만드는 일이고, 그 사람이 실제로 오느냐는 검색해서 본 화면과 상담에서 갈립니다. 그래서 제휴만 따로 하기보다 플레이스와 홈페이지를 함께 보시길 권합니다.

제품 질문 뒤에는 환자와 매출 고민이 있습니다.

세미나와 마케팅 진단, 실행 지원을 묶어 제품 영업을 고객 성공 프로그램으로 바꾸고, 지원한 병원의 사례를 다시 제조사의 자산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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