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화 상품
통합 운영 패키지
전담 마케터가 전 채널을 맡습니다
통합 운영 패키지는 병원별 전담 마케터 한 명이 플레이스와 콘텐츠, 광고, 홈페이지, 영상, CRM을 통째로 맡는 구성입니다. 원장님은 그 한 사람하고만 이야기하시면 되고, 콘텐츠팀과 광고 운영, 기술 담당과의 조율은 담당자가 합니다. 채널마다 다른 사람에게 연락해야 하는 구조를 만들지 않습니다.
- 플레이스
- 브랜드 콘텐츠·블로그
- 검색·디스플레이 광고
- 숏폼·영상
- CRM·재방문
For
이런 병원을 위한 구성입니다
- 채널이 여러 곳에 흩어져 관리가 안 되는 병원
- 원내에 마케팅 담당 인력이 없는 병원
- 여러 대행사와 나눠 계약해 조율이 어려운 병원
Problems
이 구성이 먼저 손대는 문제
상담에서 가장 자주 듣는 이야기와, 그때 실제로 하는 일입니다.
- 01
“대행사가 여러 곳이라 조율이 안 됩니다”
전담 마케터 한 명이 단일 창구가 됩니다. 채널 간 메시지와 일정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 02
“보고서가 채널마다 따로 옵니다”
채널별 문의 수와 문의당 비용을 하나의 기준으로 묶어 월 단위로 보고합니다.
- 03
“무엇을 줄이고 늘려야 할지 판단이 안 됩니다”
측정 환경을 먼저 갖추고, 성과가 확인된 채널로 예산을 옮깁니다.
Timeline
어떤 순서로 진행하나요
- 01
진단
현재 채널 상태와 문의 흐름을 확인하고 우선 점검 항목을 정리.
- 02
정비
가장 크게 새는 구간부터 손봅니다. 대개 플레이스와 측정 환경.
- 03
운영
월 단위 콘텐츠·광고·영상 일정 운영, 표현 검토 포함.
- 04
보고
채널별 문의 수·문의당 비용·전환율 보고, 다음 달 조정 방향 확정.
Included
포함되는 서비스
각 서비스의 상세 업무 범위는 개별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채널 수가 아니라 흐름을 봅니다
채널을 많이 운영한다고 성과가 나지 않습니다. 환자가 검색해서 문의하고 예약하고 내원하는 하나의 선 위에 배치하고, 끊어진 지점부터 손봅니다. 채널을 늘리는 일은 그다음입니다.
FAQ
통합 운영 패키지 자주 묻는 질문
담당 병원 수는 계약 시 안내드립니다. 운영 범위에 따라 달라지며, 대응이 늦어지지 않는 선에서 배정합니다.
아닙니다. 진단에서 확인한 우선순위에 따라 필요한 항목만 넣습니다. 쓰지 않는 채널을 계약에 넣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