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에이드는 병의원만 맡는 병원마케팅 대행사입니다. 2017년 이후 300곳이 넘는 병의원과 일했고, 플레이스·검색·AI 검색·홈페이지·콘텐츠·숏폼·광고·CRM을 한 팀에서 운영합니다. 계정은 병원 명의로 만들고 계약이 끝나도 자산은 병원에 남습니다.
Pain
혹시 지금 이런 상황입니까?
- 대행사를 바꿔 봤는데 담당자만 바뀌고 하는 일은 같습니까?
- 제안서는 다 비슷해 보이는데 무엇으로 골라야 할지 모르겠습니까?
- 보고서에 노출과 클릭만 적혀 있고 내원이 늘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까?
- 여러 업체에 나눠 맡겼더니 서로 자기 채널 이야기만 합니까?
제안서는 비슷합니다. 질문을 던져야 갈립니다
계약서에 잘 드러나지 않는 열두 가지입니다. 어느 업체와 이야기하시든 그대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01소유권
계약이 끝났을 때 무엇이 병원에 남는지부터 봅니다
- 01광고 계정은 누구 명의로 만듭니까?
- 02스마트플레이스 대표 계정은 병원이 갖습니까?
- 03홈페이지 도메인과 소스 코드의 소유권은 어떻게 됩니까?
- 04계약 종료 시 데이터와 계정은 어떻게 인수인계됩니까?
윈에이드는계정은 전부 병원 명의로 만듭니다. 도메인과 소스, 촬영 원본까지 병원 자산으로 남깁니다. 계약이 끝나도 가져가는 것이 없습니다.
02운영
같은 원고를 돌려 쓰는지, 누가 의료광고를 보는지
- 01우리 병원 원고를 다른 병원에도 씁니까?
- 02의료광고 표현은 누가, 어느 단계에서 검토합니까?
- 03전담 담당자는 몇 개 병원을 동시에 맡습니까?
- 04촬영이나 디자인은 별도 비용입니까?
윈에이드는원고는 병원마다 새로 씁니다. 의료광고 표현은 발행 전에 따로 검토하는 단계를 두고, 판단이 갈리는 사안은 심의기관 확인을 거칩니다.
03측정
노출과 클릭 말고 무엇을 세는지
- 01보고서에 노출·클릭 외에 어떤 지표가 들어갑니까?
- 02전화 문의는 어떻게 셉니까?
- 03광고비와 대행 수수료는 구분해 청구됩니까?
- 04성과가 나지 않을 때 무엇을 바꿉니까?
윈에이드는순위 하나로 보고하지 않습니다. 색인된 페이지 수, 노출되는 검색어의 종류, 유입 대비 전화·예약까지 매달 기록해 무엇이 나아졌는지 보여 드립니다.
한 팀이 전 채널을 맡습니다
채널마다 업체를 나누면 서로 자기 채널 이야기만 합니다. 환자가 지나가는 순서대로 이어 붙이는 쪽이 새는 자리를 찾기 쉽습니다.
검색
- 네이버 플레이스 관리·광고환자는 병원명을 누르기 전부터 비교를 시작합니다. 순위만 보지 않고 조회 대비 전화·길찾기·예약까지 확인해 고칠 자리를 잡습니다.
- SEO·특정 키워드 검색노출검색에서 보이지 않으면 진료 실력은 비교되지 않습니다. 진료 항목과 지역별로 페이지를 나눠 검색 의도에 맞게 만들고, 네이버와 구글이 읽을 수 있는 구조로 계속 관리합니다.
- 퍼포먼스 마케팅광고비를 늘리기 전에 환자가 어디서 빠지는지 먼저 봅니다. 노출과 클릭이 아니라 문의 단가를 기준으로 조정합니다. 네이버 검색광고와 GFA, 메타 광고를 하나의 예산 안에서 운영합니다. 노출과 클릭이 아니라 문의 단가를 기준으로 조정합니다.
콘텐츠
- AI 콘텐츠·브랜드 블로그·홈페이지 Insight콘텐츠는 많이 쓰는 것보다 검색될 이유를 쌓아야 합니다. 검색 노출과 의료광고 규정 준수를 동시에 만족하는 원고를 씁니다. 병원 블로그와 브랜드 콘텐츠를 기획·작성·발행합니다. 검색 노출과 의료광고 규정 준수를 동시에 만족하는 원고를 씁니다.
- 숏폼·영상 제작가격은 따라 할 수 있어도 원장님은 따라 할 수 없습니다. 기획과 촬영, 편집, 업로드를 한 흐름으로 운영합니다. 원장 브랜딩 숏폼부터 병원 소개 영상, 시술 안내 영상까지. 기획과 촬영, 편집, 업로드를 한 흐름으로 운영합니다.
- 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 협업인플루언서 마케팅은 노출보다 신뢰가 전달되는 방식이 중요합니다. 지역과 진료, 타깃 적합도와 콘텐츠 톤을 보고 고르고, 한 번의 게시물을 검색과 광고 자산으로 넓힙니다.
병의원만 맡습니다. 13년째
여러 업종을 함께 맡으면 진료과목과 의료광고를 깊이 보기 어렵습니다. 윈에이드는 병의원 한 분야만 이어 오고 있습니다.
113개월+
병원마케팅 최장 운영 고객
설립 초기에 만나 지금까지 계약을 이어 오고 있는 병의원이 있습니다. 그 사이 진료 환경도 채널도 여러 번 바뀌었고, 그 변화를 옆에서 함께 겪었습니다.
300곳+
병의원 마케팅 누적 고객사
2017년 문을 연 이후 치과를 비롯한 여러 병의원의 마케팅을 맡아 왔습니다. 같은 병원이 여러 번 계약한 경우는 한 곳으로 세었습니다.
13년
대표자 병원마케팅 관련 경력
윈에이드 대표는 병원마케팅 한 분야만 13년째 이어 오고 있습니다. 진료과목과 지역, 환자가 들어오는 경로를 보고 운영 방향을 잡습니다.
맡기시면 달라지는 것
- 채널마다 따로 놀던 운영이 환자가 지나가는 순서대로 이어집니다
- 보고서를 열면 무엇이 늘었고 무엇이 그대로인지 한 번에 보입니다
- 의료광고 표현 때문에 소재를 다시 만드는 일이 줄어듭니다
- 계약이 끝나도 계정과 콘텐츠가 병원에 남습니다
계약 전에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운영 채널의 개수는 기준이 되지 않습니다. 계정 소유권, 보고에 들어가는 지표, 의료광고 검토 절차, 원고를 다른 병원에 재사용하는지 — 계약서에 잘 드러나지 않는 네 가지를 먼저 물어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채널 정비와 콘텐츠 축적에는 시간이 걸리므로 지나치게 짧은 계약은 효과를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장기 계약을 맺더라도 중간 점검 시점과 조정 조건을 명시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보장하지 않습니다. 네이버와 구글 모두 순위 기준을 공개하지 않고 수시로 바꾸기 때문에 계약으로 약속할 수 있는 성질이 아닙니다. 대신 색인된 페이지 수, 노출되는 검색어의 종류, 검색 결과에서의 위치, 유입과 문의를 매달 기록해 드립니다.
가능합니다. 지금 쓰고 계신 채널과 환자가 들어오는 경로를 살펴보고 어디부터 손봐야 하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계약과는 별개이고 비용도 들지 않습니다.
병의원만 맡습니다. 치과·성형외과·피부과·한의원을 비롯해 2017년 이후 300곳이 넘는 병의원의 마케팅을 진행했습니다. 다른 업종은 맡지 않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운영과 광고, 검색 노출(SEO), AI 검색 대응(AEO·GEO), 홈페이지 제작, 콘텐츠와 블로그, 숏폼 촬영과 편집, 퍼포먼스 광고, 의료광고 심의 대응, CRM까지 한 팀에서 맡습니다.

